남부경찰서는 오늘(6\/25)
다세대 주택을 개조한 불법 게임장을
적발하고 종업원 27살 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중구
태화동 모 다세대주택 1층을 빌려 게임장으로
개조한 뒤 바다이야기 게임기 30대를 차려놓고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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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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