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61주년을 맞아 오늘(6\/25)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도 호국 영령과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기념식과
기념행사가 거행됐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장들과
참전용사 등 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 전시와 기록 사진전, 영상물 상영 등 당시 참상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역사적 교훈으로
삼기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전몰군경 미망인회
김순금씨와 무공수훈지회 임성길씨 등
7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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