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경기가 본격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 주요 기업들이 채용인원 확대 등 공격 경영에 나서기로
있습니다.
SK그룹은 올 하반기 대내외 경제사정이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작년 대비 25%
늘어난 3천명읜 신규 인력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 기아차는 하반기 환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기로 하고 1천원대를 밑도는 환율에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기 위해 생산, 판매, 사무, AS 등 전 과정의 시스템 혁신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은 환율 헤지와 후판 공급처
다변화 등으로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최대한
줄이면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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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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