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월 신설법인 91개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경제지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제조업과 서비스업 창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5월중 울산지역 신설
법인과 어음부도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중 울산지역에 신규 등록된 신설법인
수는 모두 91개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9개, 도소매업이
16개, 건설업이 18개 등으로 나타났으며
올들어 5월까지의 누적 신설법인 수도
모두 386개사로 지난해보다 82개사가
늘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