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7년 국비 7억 원을 들여 건립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관광기념품 전시
판매관이 적자 누적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판매장 운영을 맡은 울주군 공예협회는
기념품 판매장이 간절곶에서 멀어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다, 적자가 누적돼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새 운영자를 구하거나 시설공단에
위탁하는 방법, 군이 직접 운영하는 방안 등
시설 활성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