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6) 새벽 1시쯤 (울산광역시) 남구
태화로터리 부근에서 2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도로를 건너던 46살 이모씨가 치어
숨졌습니다.
오전 8시 40분쯤에는 남구 여천사거리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신호등을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울산 언양간 고속도로에서
승합차가 반대편에서 튀긴 빗물에 순간적으로 시야가 가리면서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5명이
다쳤습니다.
이어 오후 1시쯤에는 중구 번영교 아래
도로에서 불어난 물에 시동이 꺼진채 갇혀
있던 차량 3대가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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