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도박 현대차 직원 소환조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6-2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직원 90여명이 근무중
사이버도박을 하다 감사에 적발된 것과 관련해
동부경찰서가 오늘(6\/27)부터 소환조사를
벌입니다.

경찰은 오늘 사이버도박을 한 혐의가 있는
현대차 직원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이번 주중에 울산공장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잇따라 소환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친 뒤
상습적인 도박 혐의가 있을 경우
구속영장까지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