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7) 오전 7시 35분쯤
남구 달동 홀리데이 나이트 인근
도로에 세워진 35살 조모씨의
카니발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씨가 경상을 입고
차량 대부분을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번개탄이 타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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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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