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7) 오전 9시 46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언양온천 앞
공영주차장에서 잡풀을 제거하던
기간제 근로자 52살 장모씨가
벌에 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잡풀 제거 작업을 하던 중
톱으로 나무를 베다 갑자기
벌에 목이 쏘이면서 벌독에 의한 쇼크사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 동료 등을 상대로
벌집을 건드렸는지 , 안전장구를 갖추고
작업을 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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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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