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태 시의원, 옹기엑스포 정산오류 주장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6-27 00:00:00 조회수 0

235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된 2010 울산세계문화옹기엑스포의 에산 정산 관리 일부가
잘못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은 울산시가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세계옹기전시를 위해 어떤 자료는
41개국 773점을 구매했다고 하고, 또다른
자료는 40개국 782점을 구매했다고 기재돼
있다며 정산자료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전시품
총괄 목록표와 구매기록이 일치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용역을 맡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측이
용역기간 이전에 사용한 홍보·회의 비용까지
울산시가 지급했다며 환수 조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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