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장난감을 빌릴 수 있는
희망장난감도서관이 오늘(6\/27) 개관식과 함께
동구 화정동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이재단과 신세계이마트의 후원으로
세워진 희망장난감도서관은 220종 400여 개의
장난감과 교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7살 이하의 아동을 둔 부모면 누구나
장난감과 교구를 개당 5000원 이하의 대여료로
열흘 동안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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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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