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7) 의사면허 없이
보톡스 시술과 상꺼풀 수술 등을 해주고
억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60살 여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간호조무사 출신인 여씨는 지난 2009년부터
680여 차례에 걸쳐 보톡스와 쌍꺼풀 시술을
해주고 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씨가 의사의 처방없이 구입이
불가능한 항생제 등 전문의약품과 외과 수술용 기구를 대량 보유한 점에 대해 전문의약품
유통업체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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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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