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새로 출법하는 종편 채널에 특혜성
광고를 주기 위해 관련 법안 제정을 미루면서
방송의 공공성의 훼손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원 500여명은 오늘(6\/27)
서울 국회 앞에서 조중동 방송 광고 직거래
반대 집회를 갖고 광고시장이 무법상태가 되면
지역언론이 위축되고 지역민들의 시청권도
위협받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도 방송광고의 직접영업으로
프로그램과 기사를 광고와 맞바꾸는 암흑의
시대가 될 것이라며 정치권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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