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항공기 결항 잇따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27 00:00:00 조회수 0

구름이 짙게 낀 날씨 속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울산공항의 오전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7시 55분에 울산에
도착하는 항공편과 오전 8시 20분 김포로
향하는 항공편이 기상 악화로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도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김포행 비행기의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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