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8) 오전 10시쯤
중구 북정동 1층 슬라브 주택에서 불이 나
59살 이모씨 등 두명이 부상을 입고
1층 내부를 모두 태운뒤
소방서추산 3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큰 방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집주인 이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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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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