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식품점에 마작도박장을 설치한
업주 44살 김모씨와 마작도박을 한
조선족과 한족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울주군 온산읍 한 식품점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건설업체 근로자로 일하는 조선족과
한족 등을 대상으로 마작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울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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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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