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28)
울산시로부터 받은 시티투어 사업 보조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여행사대표 49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 6월까지 울산시로부터 받은
시티투어 사업보조금을 홍보비를 부풀려
거래처로부터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50차례에 걸쳐 1억 3천여만원을
여행사 운영경비로 사용한 혐의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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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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