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끝난 MBC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무대로 쓰였던 간절곶 세트장이 일반건축물로
리모델링 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개방될예정입니다.
울주군의회는 추경예산 심사에서 울주군이
신청한 드라마 세트장 리모델링 예산
10억8천500만원을 승인하고,
울산의 관광자원이 될 드라마 세트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종합 방안을 세울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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