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생들이 7박 8일 동안 도보로
울산 전역을 살펴보는 울산대장정 일행이
오늘(6\/28) 간절곶을 출발해 본격적인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발대식을 갖고 간절곶에서 야영을 한
학생들은 오늘 서생포왜성과 외고산옹기마을을
거쳐 울산박물관을 관람한 뒤 울산대공원까지
30km의 행진을 마칠 예정입니다.
행진 첫 날 옹기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울산의 문화를 경험한 학생들은 내일은
고래특구인 장생포와 현대자동차를 거쳐
동구 염포산까지 행진을 이어갑니다.
(7시 간절곶 출발 - 11시 옹기마을 도착 -
1시 30분 옹기마을 출발 - 6시 울산대공원 도착)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