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공장 폭발 화재 ..1명 부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6-28 00:00:00 조회수 0

오늘(6\/28)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동의 삼양사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설탕원료를 저장하는 탱크가 불에 탔으며,
폭발 당시 떨어진 파편을 맞은 근로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불은 대부분 진화됐지만
탱크에서 설탕원료와 파편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공정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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