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또 다른
문화공연의 장이 될 꽃바위 문화관이
오늘(6\/28) 동구 화암중학교앞에 문을
열었습니다.
꽃바위 문화관은 국비와 지방비 등 58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작은 도서관과 평생학습관, 다목적 공연장,
갤러리, 동아리방 등을 갖춘 문화시설입니다.
꽃바위 문화관에서는 개관기념으로 다음달
1일까지 <안녕, 고래야> 라는 창작극이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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