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9) 오후 3시쯤 남구 여천동
모 폐차장 앞에서 24톤 트레일러와
20톤 트레일러, 2.5톤 트럭이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트럭을 운전하던
50살 김모씨가 골반과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예정)
*부상자 신원 확인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