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개최되는 제 45회 처용문화제는
처용 퍼레이드가 폐지되고 구군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오늘(6\/29)
2차 회의를 갖고 시가지 교통소통을 방해하는
퍼레이드를 폐지하고 중구 병영 서낭치기,
남구 춤추는 고래마을 등 구.군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처용문화제는 지난 2천 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대표 컨텐츠인
처용무 보급에 한층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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