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1일 외부 송전선로에 비닐이 날아들면서 가동이 중단된 2호기의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발전 재개 이후 단계별로
출력을 높여 내일(6\/30) 새벽 3시쯤 100%
출력에 도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고리원전 2호기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쯤 고리원전과 신울산변전소를 연결하는 345㎸ 송전선로에 비닐하우스용 비닐이 날아
들어 가동이 중단됐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