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1도를
기록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해상에서 덥고 습한 바람까지 불어오면서
체감기온이 33도까지 올라 한 낮에는
더 더웠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6\/30) 밤 늦게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면서 한풀
꺾이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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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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