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9) 새벽 0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에서 44살 전모씨가
작업도중 기계에 몸이 끼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스위치를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 기계를 점검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6\/28) 낮 12시 반에는
남구 황성동 SK유화 공장에서 41살 나모씨가
질소가스에 질식돼 숨지는 등 공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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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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