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 고위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갑윤 국회 예결위원장은 다음달 6일
국무총리 실장과 국토해양부 장관, 기획재정부 차관, 문화재청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이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물에 잠겨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암각화를 확인하고 보존을 위해 사연댐의 수위를 낮추고 부족한 식수원 확보 방안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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