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새벽 1시7분쯤
남구 달동 주공아파트 3차 아파트
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 강씨는 자체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작은 방 통로앞에 있는
장식장 부근에서 최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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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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