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창원시청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6\/30)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미포조선은 전반 13분 송원재의 골로 리드를
잡은 뒤 다닐로, 이진우의 후반 연속 골로
창원에 완승으로 거뒀습니다.
정규리그에서는 7위에 머무르고 있는
미포조선은 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기세를
몰아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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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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