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지역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김밥과 햄버거, 샌드위치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김밥에서 주로 식중독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74건의 즉석조리식품
검사결과 김밥 6건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위생검사를 다시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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