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1) 한.EU FTA가 발효되면 울산
수출기업들의 대 EU 주력 수출품인 석유
제품 등 10개 품목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한-EU FTA
발효를 앞두고 EU 수출액과 철폐되는 관세율
등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 석유제품과 합성수지,자동차 부품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전략
품목으로 꼽았습니다.
또 수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품목으로는 석유화학 합섬원료와 타이어
코드, 안료 등 7개 품목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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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0시부터 한-EU FTA가 잠정 발효되면
EU지역에서 생산된 9천 2백개 품목에 대한
관세가 즉시 철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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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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