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소설가인 난계 오영수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 19회 오영수 문학상
올해 수상자로 <국화를 안고>를 발표한
전성태씨가 선정됐습니다.
<국화를 안고>는 세계의 문학 봄호에 발표된
단편 소설로서 죽음을 매개로 과거의 상처와
화해하는 시골 처녀 교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오늘(6\/30) 롯데호텔에서 열린
울산매일신문사 주최의 오영수 문학상
시상식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선생의 업적을 기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