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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활동하는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이
4년만에 다시 울산을 찾습니다.
문화계 소식을 유희정 기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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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예술가들이 미술관과 공연장을 떠나
시민들을 만나러 태화강 둔치로 왔습니다.
시화와 사진 등
160여 점의 작품이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문패와 그릇 같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INT▶ 한분옥
시민에게 찾아가는 예술.
한줄기 땀방울을 식혀 주는 여름철 오랜 친구
부채가 글씨와 그림 옷으로 멋스럽게
단장했습니다.
일상용품 하나에도 예술혼을 불어 넣던
선조들의 감각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INT▶ 서영숙
선물도 하고 가을에는 표구로 전시도 했음.
편안하고 서정적인 선율로 자연을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이 다시 울산을
찾습니다.
꿈을 꾸는 듯한 서정을 담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하모니카와 하와이
전통 기타가 더해져 한여름 밤의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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