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대담)12년 평가 두렵다

입력 2011-06-30 00:00:00 조회수 0

◀ANC▶
박맹우 시장이 오늘(6\/30) 울산MBC 특집대담에 출연해 민선5기 1년의 시정 성과와
남은 임기동안의 각오를 소상히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훗날 3선 시장으로서의 평가에 대해
두려움이 앞선다고 말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대 이병철 교수와 김영주 교수, 그리고
시민 방청객들과 함께 한 박맹우 시장--

3선 시장으로서 앞으로 12년을 평가받아야
하기 때문에 두려운 생각부터 든다고
말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국립대인
유니스트 유치--몰라보게 달라진 태화강--

여기에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개최와
울산박물관 개관 등을 꼽았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댐물에 잠겨있는 반구대 암각화 문제해결--
그리고 오일허브 구축사업과 전지산업 등
경제적 역량을 극대화하는 것도 남은 임기
역점과제라고 밝혔습니다.

내년 역사적인 울산공업센터기공 50주년 행사는 산업화의 그늘과 고통까지 담아낼 수 있게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패널들은 울산시의 정책결정과 자문기구에
여성과 타지역 출신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주문도 내놨습니다.

민선 5기 1주년 특집대담은 내일밤(오늘밤)
11시 5분부터 60분간 녹화방송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