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노조 내일(7\/1) 총파업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6-30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3일 총파업을 벌였던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혁신도시사업과의 교섭이
예정된 내일(7\/1)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와 건설장비 임대료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노조는 성실한 교섭을
요구하기 위해 내일 오전 10시 혁신도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가진 뒤 총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내일 교섭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지속적인 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혀 혁신도시
등 울산지역 건설현장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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