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당한 뒤 휴대전화가 망가졌다며
수리비를 요구하는 사기사건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남구
삼산동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35살 박모씨가 몰던 차량에 부딪힌 뒤 스마트폰이
부서졌다며 수리비를 요구해 25만원을 챙겨
달아났습니다.
이 남성은 연락처와 주민번호를 알려줬지만
모두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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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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