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각종 내부 문제가 불거진
시티투어 사업자를 교체하고 새로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일 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한 뒤 21일까지 주 사무소가 울산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시티투어 사업자였던 태화세계로여행사는
최근 각종 과태료 체납과 울산시와의
협약 미이행 등으로 내년말까지인 계약기간을
앞두고 해지절차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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