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울산
도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대장정단이
나흘째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로 이뤄진
울산대장정단은 오늘(7\/1) 태화강과
동천강을 거쳐 선바위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 거듭난 울산의
진면목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대장정단은 내일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화 등 울산의 역사가 간진된
문화재 탐방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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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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