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협상을,
오는 30일 시작되는 여름 휴가 전에 끝내기
위해 협상 속도를 높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현재 주 2회인 교섭 횟수를
다음주부터 주 3회 갖기로 했으며
노사 교섭대표 각 2~3명이
참여하는 실무교섭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최근 한달동안 모두 7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자녀 우선채용과 임금 인상 등
합의점을 찾는 조항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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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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