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총파업을 벌였던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오늘(7\/1) 하루
경고성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현재 중구 혁신도시 시행사인
LH 공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있으며
오늘(7\/1) KCC건설에서 제시할
임단협 협상안을 보고 추후 투쟁수위를
조절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노조는 하루 8시간 근무와 건설장비 임대료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주요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투쟁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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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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