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1)
양산시 하북면 자신의 암자 텃밭에
양귀비 180주를 재배한 5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4월부터 울주군 온양읍
텃밭에서 양귀비 70주를 키운 61살 이모씨와
울주군 상북면 집 마당에서 양귀비 50주를
키운 73살 송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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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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