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양귀비 재배 적발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7-0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7\/1)
양산시 하북면 자신의 암자 텃밭에
양귀비 180주를 재배한 5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4월부터 울주군 온양읍
텃밭에서 양귀비 70주를 키운 61살 이모씨와
울주군 상북면 집 마당에서 양귀비 50주를
키운 73살 송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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