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절단기 날 맞아 근로자 사망(그림없음)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7-02 00:00:00 조회수 0

오늘(7\/2)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모 섬유공장에서 52살 김모씨가
철판을 자르는 기계에서 작업을 하던중
절단기 날 파편에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절단기 날이 부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