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모 섬유공장에서 52살 김모씨가
철판을 자르는 기계에서 작업을 하던중
절단기 날 파편에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절단기 날이 부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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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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