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은 오늘(7\/21) 낮 최고기온이
32.1도까지 오르며
이틀째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그늘과 물이 있는 곳마다 더위를 피하려는
때이른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제트스키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시원하게
바다를 질주합니다.
바닷물에 뛰어들어 파도에 몸을 맡기고..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 삼매경에 빠집니다.
◀INT▶외국인
때이른 피서에 나선 사람들
해수욕장에서 일찍 찾아온 더위를 훌쩍
날려버립니다.
◀INT▶
그늘이 있는 곳은 어디나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조용히 발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무더위가 사라지는 도심속 피서.
개구쟁이들은 물속으로 뛰어들어가
첨벙첨벙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작은 보트에 아이들을 싣고 물살을 가르는
아버지가 있기에 여름은 신이납니다.
◀INT▶
울산지방 오늘 낮최고기온이 32.1도까지
오르며 이틀째 찜통더위가 이어졌고,
불쾌지수도 전원이 불쾌감을 느낀다는
80을 넘어섰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는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모레까지 10-4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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