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음식점이나 편의점,pc방에서
종업원이 도둑질을 하는 사례가 잇따라
채용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달 30일에는 전국 67곳의 음식점에
배달원으로 취직한뒤 음식값과 배달용
오토바이 등 5천 9백만원 상당을 훔친
36살 박모씨가 구속됐으며,
지난 1일에는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5살 임모씨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업주가 신원을 확인하지 않거나
오래 자리를 비우는 점을 이용해 종업원의
절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채용시 신원확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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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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