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 투표가 울산에서도 오늘(7\/3)
5개 구.군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투표에 참여하는 울산
지역 선거인단은 모두 4천 431명으로, 일반
국민 선거 인단 3천 300여명과 당원선거인단
700여명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투표는 전국 규모 선거로는 처음으로
터치스크린에 의한 전자투표로 실시됐고,
개표도 전자개표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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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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