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유럽에 이어 남미
시장에서도 아시아권 메이커를 대표해온
도요타, 혼다 등 일본 브랜드를 제치고
판매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주요 5개국 판매량에서 현대
기아차는 올해 1-5월 모두 7만 5천여대를
판매해 도요타와 혼다를 제쳤습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유럽 시장에서도
올해 들어 5월까지 누적 판매대수 28만
3천여대를 기록해 2년 연속 아시아 브랜드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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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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