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새벽 2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주차장 옆 계곡에서 야영을 하던
46살 석모씨 등 2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2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던
경남 밀양의 인근 지역인 이곳에는 밤사이
39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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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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