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호우, 냉해 등에 대비하기 위한
배 재배농가의 재해보험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배 과수농가는 2천 200여 농가로
이 가운데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전체의 40.4%인 914 농가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것이고
전국평균 38%보다도 다소 높은 것으로
재해에 대한 농가인식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