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가구 주택이 크게 늘고 있는 울주군
온산공단 주변 온산읍과 서생면, 청량면 일대에 대한 원룸 불법행위 집중단속이 지난 4월에
이어 오늘(7\/4)부터 또 실시됩니다.
단속 대상은 전.월세 수입을 늘리기 위한
가구 수 쪼개기와 주차장 면적 훼손,
불법 증축 등 입니다. .
한편, 지난 2천8년 이후 이들 지역 원룸
306곳이 가구수 쪼개기 등의 각종 불법 행위로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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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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