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새벽 2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주차장 옆 계곡에서 야영하던
46살 석모씨 등 2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돼 119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울주소방서 119구조대는
밧 줄 등을 이용해 1시간여 만에 두 사람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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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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